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즐기는 야외 셀프 바베큐 파티-1

 


켄싱턴 플로라 호텔 안에는 다양한 시설들이 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클럽, 북카페와 포켓볼을 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공간, 안락한 의자등.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가 되어 있다. 일요일 아침에는 활쏘기 체험을 할 수 있고, 골프 연습실과 토요일 밤에는 별을 보며 별자리를 공부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다인양도 호텔이 쏙 마음에 들었는지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호텔 구경을 하고 있다. 

 

 

 
목욕까지 끝마친 다솔군과 함께 밖으로 나갔다. 

 

 

 
바로 이곳에 오기 위해 말이다. 호텔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는 바베큐 장소. 

 

 

 
모듬 세트는 6만원, 한우모든 세트는 9만원이다. 

 

 

 
우리 가족이 첫번째 도착. 우리가 들어오고 나자 다른 사람들도 한팀씩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금새 꽉 찼다. 오후 2시에 미리 예약을 해두어야 바베큐를 이용할 수 있을만큼 인기가 좋다. 

 

 

 
중앙에는 공동으로 먹을 수 있는 반찬과 밥 그리고 국이 준비되어 있다. 

 

 

 
모듬 세트로 먹었다. 목삼겹살과 새우, 가리비, 소시지, 닭날개, 닭꼬치, 새송이버섯등이 나왔다. 

 

 

 
불판에 불을 넣고 슬슬 가열되고 난 후 

 

 

 
목살도 올려놓고, 

 

 

 
가리비와 새우도 올려 놓고, 

 

 

 
소시지와 버섯 그리고 닭날개와 꼬치들도 올려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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