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즐기는 야외 셀프 바베큐 파티-2

 

아내도 열심히 굽고, 

 

 


다솔이는 열심히 반찬을 나르고, 

 

 


아버지는 손녀를 열심히 보시고, 모든 것이 다 잘 세팅되었다. 

 

 


잘 익어가고 있는 새우와 보글 보글 끓기 시작하는 가리비,

 

 

 
맛있게 익은 소시지와 버섯. 

 

 

 
그리고 메인인 목살. 노릇 노릇하게 익어가고 있었다. 

 

 

 
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간다. 역시 숯불에 구워야 제 맛인 것 같다. 

 

 

  
푸짐하게 한 상 차리고 먹기 시작했다. 

 

 


평소 잘 안먹던 다솔군도 야외에서 직접 구워서 이렇게 먹으니 밥이 맛있나보다. 

 

 

 
부드러운 꼬치를 무지 좋아해서 혼자 다 먹어버린 다솔군. 

 

 

 
온 가족들이 둘러 앉아 각자 테이블마다 하나씩 놓여진 석쇠에 바베큐를 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밥 먹고 나서는 자연 잔디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공놀이를 하는 다솔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가족과 함께하기 더욱 좋은 것 같다. 

 

 

 
늦은 밤까지 계속된 가족들과의 바베큐 파티.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식이다.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해보는 것도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았다. 캠프 분위기도 나고, 가족과 대화도 많아지고, 아이들과 뛰어 놀수도 있는 시원하고 즐거운 바베큐 파티. 캔싱턴 플로라 호텔에 온다면 꼭 한번 예약하고 즐겨보길 강추한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