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 성이시돌목장 테쉬폰

 

 

 

성이시돌목장의 명물 테쉬폰.

 

 

이라크 바그다드 가까운 곳에 Cteshphon이라 불리우는 곳에서 처음 건축 양식이 시작되었다 해서 테쉬폰이라고 한답니다.


 


 

 

둥근 아치형에 거친 벽돌이 인상적이었어요~

 

이곳에서 웨딩촬영도 하고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하더라고요^^


 


 

 

크리스피보고 빨리 들어가보라고 요청.

 

테쉬폰 액자 속 그녀.


 

 

저도 들어가 한장^^


 

 

조금 더 거친느낌의 옆면.

 

앙상한 나뭇가지와 함께 괴기스러운 느낌도 들구요..^^;;


 

 

크리스피양 모델삼아 한컷 :)


 

 

내부에 들어갈 수 있어 내부에서도 촬영해보았어요^^

 

들어갈때는 거미줄 조심조심!!!!

 

열심히 일행들 찍어주고 있는 제 모습을 크리스피양이 담아주었네요^^

 

내부의 거친 느낌과 콘센트..... 흑백과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귀신돋는 제 사진을 마무리로...^^;;;

 

 

   

 

 

 

사진 찍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테쉬폰 꼭 들려보시길 바래요^^

 

보는 시선에 따라 다른 사진들을 남길 수 있을거예요 :)


 

2 comments

  1. Posted by 구로동공대생| 2014-06-05 10:10:32 |덧글달기

    찍는 각도나 색감 등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겠어요~ 여기는 처음 들어보는 곳이네요~

    • Posted by Ashley| 2014-06-14 12:10:10 |

      요기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많이들 가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