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 아름다운 월정리, 그리고 바다

 

 

 

이제 제주도를 가면 꼭 빼먹지 않고 들리게 되는 월정리.

 

이번에는 월정리에 위치한 쪼인 게스트하우스에 숙박도 해서 짐풀고 월정리 골목골목 걸어나가 월정리 바다를 느끼고 왔어요 :)

 

 

 

낡은듯한 느낌의 건물과 우편함. 그리고 새로운 도로명주소 월정1길.

 

 

월정리는 사실 완전 시골마을인데 카페들이 들어서면서 유명세를 타게 된거죠!


 

 

담넘어 보이는 남의 집도 살짝 찍어보고.

 

베이비블루 컬러의 지붕과 마당에 아무렇게나 놓여진 장난감들이 넘 귀여워요!


 


 

 

많이 들어본 봉쉐프!


 

 

빨래줄에 걸린 색색깔 빨래집게도 귀엽고.


 

 

오래된 담벼락 아래 옹기종기 모여있는 초록 잎사귀들두^^


 


 

 

골목골목을 빠져나와 월정리 바다로!

 

확실히 봄보다는 사람이 북적북적... 그래도 날씨가 쨍해서 에메랄드빛 예쁜 바다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

 
 

 

스노클링하며 첨벙첨벙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 하며.. ㅜ.ㅜ


 

 

너무 맑은 제주바다! 제주 월정리 바다지요^^

 

모래도 넘 부들부들.. 꼭 몰디브 샌드뱅크 느낌!!!

 

퐁당 빠질 자신은 없고... 발만 살짝 담궈보았어요.


 

 

그녀의 발자국을 따라가보기도 하고요 :)


 

 

폭신폭신.


 

 

월정리 해변따라 늘어선 카페들.

 

카페는 넘 좋아하지만 월정리 해변따라 주차된 차들이 가득 늘어서... 왠지 씁쓸한...


 

 

고래가 될 카페 앞에 늘어선 의자들.

 

 

와인 한잔 하실래요?^^


 

 

에메랄드빛 월정리 바다.


 


   

 

 이대로 영원히 꺠끗하게 잘 보존되었음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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