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모알보알 다이빙여행 - 블루스타리조트 떠나는날~

 

 

 

 

모알보알을 떠나던날 아침.

 

여행 기간 내내 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하던 날씨였는데 이날은 정말 화창 그 자체!

 

 

바람도 거의 없고 바다도 완죤 장판!!!!!


며칠전엔 파도 엄청 쳤는데 말이죠~~~~~~ 근데 우린 이 바다를 놓고 떠나야한다는고 ㅜㅜ

 

 

 
 
늘 아쉬운 마지막날 조식.

이날따라 바나나 쉐이크가 어찌나 맛있던지요... ㅋ

알로나의 밥이 갑자기 그립군요 >.<

 
 
짐 다 싸놓구 1층 내려가서 마지막으로 바다를 즐겼답니다~

저 방카보트 타고 다이빙 나가고 싶어라.... ㅜㅜ

 

 

모알보알의 다이빙 포인트 맵도 마지막으로 찍어보구요~

이번 투어때는 오래오래 있어서 몇군데 빼고 대부분 다 가본거 같아요^^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는 블루스타 직원들 :)

우리 다이빙 때 썼던 산타모자 기증하고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리또, 알버트, 길버트, 아리엘~ 잘 지내고 있나~~~
 
 

 
 
슝슝 바다바람 맞으며 그네도 타구요!

그네는 블루스타 올때마다 꼭 타줘야 해용^^

 

 
  
 
산토리니 돋는 블루스타 리조트~
 

  
 
 

날씨가 뜨거우니 그리운 모알보알 바다~

 

퐁당 들어가고 파요! +_+

 

 

 

 
 

2 comments

  1. Posted by 일레드| 2014-06-30 23:59:08 |덧글달기

    그네 타는 모습 정말 아름다우세요 ㅋㅋㅋㅋ

    • Posted by Ashley| 2014-07-21 16:58:58 |

      어멋 ㅋㅋㅋㅋ 부끄럽습니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