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에 금,토,일만 열리는 야시장 데파짓 야시장


화려한 워킹스트리트도 좋지만 먼가 서민적이고 먹거리 풍부하고 전세계 사람들이 노점에 앉아서 한잔하는 먼가 현지스러운 느낌과 함께 맛난 저렴한 음식과

 맥주한잔이 땡기시면 파타야에 금토일만 열리는 야시장 데파짓 야시장을 추천합니다.



여기서는 생선을 굽고 있고 저기서는 치킨을..... 굽고 바베큐에...등등등....

노릇노릇 향기가 코를 찌르네요.... 정말 현지의 감성에 흠뻑 느끼면서 구경도 하고 먹기도하고 저는 참 좋았습니다.

정말 태국은 관광의 천국이라 할만한 아이템이 수두룩...ㅎㅎ





좀 거친 느낌의 티셔츠 하나 사서 입고 스쿠터 빌려 타보는 건데.. 아쉽게도 그러지는 ㅜㅜ ㅎㅎ



이런 건방진 티셔츠도 있더라구요.. 저거 입구 돌아다니다간 쌍싸다구 맞겠죠?







저는 이 아줌니한테 돼지고기 바베큐 주문했습니다. 엄청 신나셨어요.. 아무래도 제가 많이 먹게 생겨서 그런지... ㅎㅎ



저 돼지 바베큐 한접시가 100밧... 우리돈으로 3,000원.. 정말 착한 가격... 맛은 ~~~~~~~ 굳!!!!



싱하 비어 맛을 모를때 레오를 마셨습니다. 하지만 싱하를 먹고난 다음... 항상 싱하만 마셨어요..ㅎㅎ



 


열심히 고기를 굽던 아자씨.. 제가 일찍 일어나니 영 아쉬운 표정으로... ㅎㅎ

요때는 패키지여서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얼마 못먹고 바로 일어섰다는...

역시 여행은 시간 제약없는 자유여행이 최고...



위치는 저기에요... ㅎㅎ

혹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보시고 배고프실까봐...

끝으로 이날 저의 눈을 의심케 했던.. 바니걸(????) 듬직한 사진 한장 감상하시면서...

식욕을 잃어버리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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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Posted by 장미의뜰| 2014-07-02 17:41:44 |덧글달기

    윽!!!!!!!!!!!!!!!!!!!
    사진 됴타됴타 하며 눈 반짝반짝 거리며 보고있는데~~~~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니걸? 저분이 바니걸이 된데에는 깊은 뜻이 잇겠죠~ㅋㅋㅋ

    • Posted by 달광| 2014-07-02 17:58:56 |

      그쵸.... 깊은 뜻은 웃겨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