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 :: 도톤보리의 수많은 간판들

 

 

 

오사카 여행기를 검색해서 보다보면 도톤보리의 수많은 간판들을 보실 수 있으실텐데

실제로 가서 보면 사진보다 훨씬 많은 간판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

 


 

 

 

 

낮에는 사람들이 적은편이지만 저녁에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일본 특유의 패션을 소화하고 있는 젊은이들도 많이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오사카 하면 빠지지 않는 글리코 아저씨

저 앞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는데 저는 혼자 갔던 여행이라 ...글리코 아저씨만 !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를 연결하는 상점가인데 양쪽으로 많은 상점들이 있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는 곳이예요~

 


 

 

 

 

일본스러운 옷들도 많이 팔고 디저트 가게, 기프트샵 등 얼마나 많은 상점들이 있는지!

 


 

 

 

 

디즈니스토어에서 혼자 쇼핑도 하며 점원이랑 어떤거 살지 고민도 하며..!

혼자 와서 이것 저것 물어보는데도 귀찮아 하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점원까지

 


 

 

 

이 거리는 음식점들이 쭉 있는데 여기저기 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일정도 길지 않은편이였고 혼자라 다 먹을 수 없어서 아쉬움이 가득했어요!

 

오사카는 먹을게 너무 많기 때문에 각오 가셔야 할 여행지예요.

 

 

2 comments

  1. Posted by 태국공쥬 별| 2014-07-25 12:15:54 |덧글달기

    자주보면 간판이 너무 지져분해 보여서 ㅜ.ㅜ

  2. Posted by 이종범| 2014-07-26 00:09:44 |덧글달기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알록달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