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 시시각각 변하는 우도 서빈백사의 아름다운 일몰

 

 

 

 

 

우도 첫날 일몰도 안올렸는데... 둘째날 일몰부터 올리고 싶어 이렇게 먼저 올려요..^^

풍랑주의보때문에 2박3일동안 우도에서 시간을 보내며 구석구석 보고 마지막날 만난 멋진 일몰이랍니다!

 


 

 

하늘은 흐렸지만 은은한 노을이 참 좋았던 시간들.


포스타랜드에서 신고 나온 삼선 쓰레빠도 넘 잘 어울리죠...? ^^ㅋ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도 넘 아름다운 서빈백사 해수욕장.


 

 

 

평화로운 그림....


 


 

 

서빈백사 GS편의점에 사는 요 아이! 이름이 뭐였더라..? ^^;;


 


 

 

주인인 포스타랜드 사장님을 잘 따르는 아이..^^


 


 

 

눈부신 황금빛....


 

 
황금빛에 이끌려 다시 해수욕장 앞으로 갔더니 구름 사이로 잠시 햇빛이 얼굴을 보여주네요..^^


 


 


 

 

수면위에 깔린 구름때문에 해가 금방 사라져버려 넘 아쉬웠다는...


그래도 진하게 남아 있는 황금빛..


 


 


 


 

 

서빈백사 정면에는 지미봉 그리고 예술적인 구름들.


 
 

일렁이는 황금 물결..

 
 
서빈백사 위에는 나..

 

 

왼쪽을 보면 성산일출봉.. :)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빛 때문에 자리를 뜰 수가 없었던 이날..

 

 

 
 
아름답고 신비로운 자연의 색...

 

 
 
점점 어둑어둑해지는 하늘..

 

 
 
해가 지고 난 후 연한 핑크빛의 색은 어떤 단어로 표현해야 할지...

 

 

 

 
 
우도에서의 마지막날..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하늘을 보여줘서 참 고마워.

 

 

  
 
 
이날 보았던 황홀한 색의 향연... 잊을 수가 없을듯...^^
 
 
 
 

4 comments

  1. Posted by 달광| 2014-07-25 17:35:03 |덧글달기

    엄청나게 이쁜 하늘이네요~ ㅎㅎ 꼭 가봐야겠다는...

    • Posted by Ashley| 2014-07-26 01:28:10 |

      사진 남기겠다고 밥도 못먹고 찍은 예쁜 하늘이예용^^ㅋ

  2. Posted by 잠꾸쟁이| 2014-07-25 20:43:56 |덧글달기

    노을이 정말 예뻐요...
    저렇게 구름사이로 빼꼼이 내민 저 순간을 제대로 사진에 담았을때 기분 좋은것 같아요.. ㅎㅎ

    • Posted by Ashley| 2014-07-26 01:28:25 |

      맞아요~~ 저 순간을 놓치면 안되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