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중 공항 도착, 신나는 가족 여행 시작

 

 

타이중이 한국으로 치면 대전 정도 되는 곳이라고 들었는데, 

막상 상공에서 보니 꽤 큰 도시였어요. 

 

 

 

 

저희가 타고온 티웨이 항공의 비행기입니다. 

 

 

 

 

타이중은 생각보다 쌀쌀했는데요, 

 

 

 

 

다행히 두꺼운 옷들을 가져와서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더울 정도여서 일교차가 좀 있고요, 

날씨 자체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따뜻하긴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일교차가 크게 느껴질 수 있으니

겨울에 가실 분들은 두꺼운 옷 하나는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타이중 공항에는 모유수유실도 있었는데요, 

 

 

 

 

공간 활용을 잘 하기도 했고, 

상당히 쾌적한 공간이었습니다. 

 

 

 

 

기저귀 갈 시간~! 

 

 

 

 

세면대나 식수대등 있을 것은 다 있었어요. 

 

 

 

 

젖병을 데울 뜨거운 물도 나왔습니다. 

 

 

 

 

드디어 짐이 나왔네요. 

이번 대만 여행에서도 효자는 역시 유모차였습니다. 

유모차가 없었으면 정말 힘든 여행이 될 뻔 했는데, 

유모차 덕분에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갈 때는 유모차 잊지 마세요. 

 

 

 

 

타이중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데에는 버스와 택시 두가지 방법이 있었는데요, 

버스를 타면 당연히 비용이 적게 들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류소도 많아서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는 좀 무리가 있었어요. 

 

 

 

 

비행기에서 내릴 때까지 고민하다가

애들 상태로 보니 버스를 타고 가면 숙소에 도착하기도 전에 지칠 것 같아서 

과감히 택시를 선택했습니다. 

 

 

 

타이중 공항 도착! 

택시 타고 숙소까지 고고씽합니다~!!

2 comments

  1. Posted by 얼굴빨개지는여자| 2014-07-26 19:09:24 |덧글달기

    ㅋㅋ 보기 좋아요 ^_^

    • Posted by 이종범| 2014-07-28 00:19:54 |

      ^^ 고마워 얼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