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씨워킹, 바닷속을 걷는 기쁨


   

   

   

코타키나발루 여행  가장 신기했던 체험이 바로

씨워킹이었어요.

Sea Walking

 그대로 바다를 걷는 체험인데,

예수님 처럼  위를 걷는 것은 아니고 속을 !!!

물고기처럼  속에서 자유롭게 숨을 쉬면서~

 속을 걷는데도 얼굴에는  한방울  묻히고!!! 다닐  있는 진짜 신기한 해양스포츠였답니다.

   

   

   


   

   

간단하게 안전교육을 받고 들어가게 되는데,

씨워킹을   헬멧 같은  쓰고 가거든요?

  헬멧이 기울어지면  안으로 물이 차오르게 되고,

그럼 당황해서 버둥거리다가 사고가  수도 있으므로

   

   

가장 중요한 것이 헬멧 앞에 있는 바를 손으로  누르는 거예요.

이것만 기억하고 있음 별다른 주의 사항 없음^^

아참수영 못해도 괜찮아요~

 스위밍이 아니고 워킹이므로....걸을 수만 있음 

   

   


   

   

   

옆으로 기울이지말라는....

옆으로 몸을 기울여도 헬맷 아래로 물이 들어   있어요.

   

   



   

   

   

웃고는 있지만 ㅜㅜ

사실 이때가 가장 무서워요.

저는 막상 시작을 하면 금방 적응을 하는데 하기 전에는 두근두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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