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오늘] 공차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

 

 

어제 밤에는 달링하버 다녀왔어요.

예전에는 매일 살다시피한 곳이지만, 최근 1년간은 바쁘다는 핑게로, 특히 저녁엔 찾지 못했지요.

 

달링하버 시티쪽 입구 카페 식당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밤엔 좀 쌀쌀해서 금방 돌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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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엄청나게 많은 버블티 & 티 가게가 있었는데,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호주 최대 점유율의 이지웨이 www.easywaytea.com.au 가 좀 주춤하는 사이 새로운 차집이 계속 생기고 있죠.

 

공차. 이제 1호점이 오픈 했는데 상당히 맛있네요~

 

        

 

보기에는 좀 차고 캐쥬얼 해보이지만, 차 향도 좋고~ 아주 굿이네요 굿!

 

 

 

하루에 한잔씩. 다 먹어 볼테다! 다짐합니다.

 

 

오늘도 먹는 얘기로 시작하네요 ^^

ㅎㅎ 힘내서 일해보자구요! 그럼 내일 까지 안녕히~

4 comments

  1. Posted by luckysso| 2012-08-24 10:30:19 |덧글달기

    차를 무척 좋아하시나봐요? ^^
    호주를 가보진 않았지만 달링하버는 정말 많이 이야기를 들어서.. 친숙한 느낌이 많아요~
    특파원이 보여주는 달링하버도 반갑네요^^
    특파원님 따라서 저도 차한잔! 하고 한숨 돌려야겠어요^^ 늘 좋은 이야기 감사해요~ 호주가 가고 싶어졌어요~

  2. Posted by 키위푸딩| 2012-08-24 15:12:47 |덧글달기

    우리도 커피말고 차 프랜차이즈들 있었으면 좋겠어요. 모 있을테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힘을 못쓰는 거겠죠?ㅋㅋㅋ
    졸립니다.. 홍차 한잔 하고 깨야겠어요!

  3. Posted by 마틴| 2012-08-30 09:41:57 |덧글달기

    ㅜㅜ 위의 사진을 보니 달링하버 정~~말 다시 가고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