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오아후 숨은명소, 모아나루아가든(moanalua Garden), 초코송이 닮은 나무들이 가득!

 

 하와이 자유여행 오아후 모아나루아가든

 

 

 

 

커다란 나무들이 숨쉬고 있는 모아나루아가든을 아시나요??

 

오늘은 하와이 오아후의 숨은 명소! 모아나루아가든을 소개하려해요.

 

하와이 오아후 자유여행 일정중 가장 먼저 간 곳은 모아나루아가든이에요.

 

초코송이 모양의 거대한 나무들을 만나러 함께 떠나보실까요?!

 

  

 

 

  

 

 

 

 

 택시타고 모아나루아가든으로 이동

 

 

 

 

 

모아나루아가든은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어려울 것 같아서 택시를 선택했어요.

 

공항 밖으로 나오면 택시 정류장이 있어요.

 

 

 

 Tip!

호놀룰루 공항에서 모아나루아가든까지 20여분 소요되요.​

택시요금은 공항에서 모아나루아가든까지 $ 32.75, 그리고 모아나루아가든에서 와이키키까지 $39.95 나왔어요.

모아나루아가든에서 사진촬영 후 일행들이 있는 와이키키로 갔거든요.

사진찍고 즐기는데는 한시간정도 소요 되었고, 모아나루아가든까지 태어줬던 기사에게 1시간 후 내린 곳에서 다시 만나자고 했어요.

왜냐하면 모아나루아가든 근처에서 택시잡기도 힘들고 와이키키까지 나가는 대중교통편을 찾기 힘들거 같아서였어요.

5명이 함께 갔으니 한사람당 만오천원정도 택시비를 지불했네요.

택시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렌터카 하는 날 주변 관광지와 함께 들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해요^^

 

 

 

 

택시타고 가는중 =3

  

 

 

 

 

 

 

 

 모아나루아가든 도착

 

 

 

 

 

 

 

모아나루아가든은 사진찍으면 정말 예쁘게 나와요.

 

사진기 꼭꼭 챙겨가세요!

 

여기에 있는 나무들은 최소 100년 이상 된 나무들이래요.

 

1850년대 하와이 왕조 킹 카메하메하 5세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고 별장으로 사용했데요.

 

 

일본 대기업인 히타치가 후원하는 가든으로 히타치(Hitachi)I의 광고에 이 나무가 등장하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광고에 나왔던 신비하고도 큰 이 나무를 보기위해​ 일본인들은 하와이 관광 중 이곳을 많이 들린데요.

 

제가 간 날도 일본 관광객들이 나무 아래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보았어요^^​

 

 

  

 


 

 

 

공원 곳곳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나무가 워낙에 커서 그늘이 아주아주 크기 때문에 그늘 아래 자리잡고 앉아서 피크닉 하기에 딱이더라구요!

 

도시락 싸서 렌터카 타고 와서 여유로움을 만끽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어요^-^

 

 

 

 

 
Mokey Pod 나무의 쭉쭉 뻗은 가지 덕분에 넓은 그늘을 만들어줘서

 

나무 밖은 뜨거운 여름이지만

 

나무 안으로 쏘옥 들어오면 너무 시원해요.




 

 


 

 

 

나무에 예쁜 꽃도 피어있더라구요. 분홍색 솜털처럼 생겼어요.

 


  

 

 

 

 

신혼여행을 온 커플도 보이고-

 


  

 

 

 

 


파랗게 펼쳐진 하늘 덕분에 나무의 초록빛이 더더욱 빛을 바라고 있었어요.

 

나무와 사람크기를 비교해 보면 나무가 얼마나 큰지 조금은 감이 오실거에요 ^^​

 

 


 

 

 

 

 

 

 

 

 

  주소 - 2850 Moanalua Rd, Honolulu, HI, United States

  이용시간 - 오전 7:30~ 오후 6:00

  주차 및 이용 - 무료

  호놀룰루 공항에서 택시비 약 $34/ 와이키키에서 20여분거리

 

 

 

 

마지막은 점프샷으로 마무리.

 

하와이 오아후섬의 숨은 명소.

 

모아나루아가든~!

 

오아후 자유여행할 때 들려보세요. 초코송이를 닮은 장수나무들과 기념촬영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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