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오미야텐동

교토여행중 찾아간 오미야


▲오미야 가계입구 가계는 규모가 크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어 메뉴판은 없지만 영어 메뉴판은 있어서 주문하기는 수월했습니다
사진도 있기에 일어 메뉴판이라 해도 주문하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구수한 보리차 한 잔은 여행에 지친 이들에게는 꿀맛이었습니다



▲저에게 있어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맥주입니다 기린 생맥주를 팔고 있었습니다



▲주문한 기린생맥주



주문한텐동이 나왔습니다



▲친구가 주문한 덴뿌라우동



 ▲셋트매뉴로나온 유부초밥



교토 오미야 가격대는 700엔부터 2000엔까지의 다양한 종류의 메뉴가 있습니다
여행을 하기 위해 이동 중이었기에 출출한 속을 간단하게 달래기 위해 먹는 덴동은 좋은 선택인 것 같았습니다

음식의 양 또한 적당하고 맛있었습니다

2 comments

  1. Posted by 볼매은까| 2014-11-06 08:17:14 |덧글달기

    텐동 비쥬얼 장난아니네요!

    • Posted by int| 2014-11-06 11:27:59 |

      그런가요 텐동이 급 먹고싶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