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시키 미관지구,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콩과자 추천

오카야마로의 여행을 떠나기 전에 궁금했었던, 


구라시키 미관지구의 콩과자 

딱히 찾아갈려고 하지 않았지만 돌아다니다보니 보여서 들어갔다. 


나중에 보니 오카야마역 2층에도 체인점인지 같은 곳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종류도 적고, 가격이 비쌌다.

역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 



시식이 가능해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결정할 수 있으니 

친구들과 나눠먹을 간단한 기념품을 찾는다면, 이 곳이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들어가자마자 

인기 NO3









청포도 맛 개인적으로 추천

오카야마의 명물이기도 한 포도를 가지고 만든 모양이다. 

무슨 맛인지 먹어봤더니 


어린 시절에 먹던 포도맛 사탕의 맛이 살짝 난다. 

동생도 좋아할까 싶어서 최전방까지 택배로 보내줬는데 반응이 없음. 

남자애들은 다 이런가요








일본어를 아주 잘 하지 못하다보니 

무슨 맛인지 모르겠는것도 한가득이지만 

우선 시식이 가능하고 



혹 떨어졌다면 점원분에게 말하면 다시 시식코너를 채워준다. 





MAMEKICHI 가 이름이려나 - 






요렇게 엄청나게 종류가 다양하다. 

진짜 콩으로 만들었다기 보다는 모양때문에 콩 모양을 그려놓지 않았나 싶은데 

간식으로 먹기에 괜찮은 것 같다. 




일부는 집에서 부모님과 먹으려고 

그리고 친구들과 먹으려고 샀다. 



반응은 나쁘지 않았다. 

라무네 맛도 있었는데, 라무네맛인지 아닌지 조금 미묘해서 패스 





한번 쯤 들려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미관지구까지 갈 시간이 안된다면 오카야마역에서도 구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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