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펀의 땅콩 아이스크림

안녕하세요 은짱입니다 ^ㅡ^

 

 

 

대만에 다녀온지는 조금 되었지만

저도 으잉? 하며 의아했던 땅콩 아이스크림에 대해 써보려구요 ㅎㅎ

 

사정정보없이 갔던 지우펀

영화나 만화에서만 나왔던 배경인지만 알고 있던 지우펀

수신방 펑리수만 생각하고 갔는데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더라구요

우도도 아닌데 왠 땅콩 아이스크림이지 ? 하면서요

 

 

그런데 가보니까 유명할 만 하더라구요 ㅎㅎ

 

 


대만돈 40원

한화로 1500원이 채 안되는 금액

 

밀가루 크레이프에 땅콩가루에 아이스크림이 두덩이가 있는 비쥬얼인데요 ㅎ

 

 

 

 

우도가서도 잘 안먹는 땅콩 아이스크림 ㅎㅎ

우도가면 위에만 살짝 뿌려주잖아요



 

 

근데 지우펀에서의 땅콩 아이스크림은

땅콩엿같은 저 큰 덩어리를 계속해서 대패로 밀어요

직원분이 ...

저것만보도40원은 충분히 받아도 되겠다며 ㅋㅋ

 

 

돈은 이렇게 올려놓으면 되요


 

 

한국 사람들이 많이 오긴 하나보더라구요 

한국어로 떡하니  땅콩 아이스크림롤이라고 써있어서 조금은 반갑기도 하고 놀래기도 했어요 ㅎ


 

 

철저한 분업 시스템 

한명은 옆에서 땅콩을 갈고 

한명은 아이스크림을 퍼고 

한명은 아이스크림 포장을 하고 


 

 


   

 

아이스크림은 이렇게 먹기 좋게 비닐에 싸서 줘요 ㅎ

 

우리나라에서는 못먹으니까

지우펀에 가신다면 드셔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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