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뒷골목, 난뤄구샹


[북경여행] 베이징의 뒷골목 -南锣鼓巷(난뤄구샹) 

 

 

 

오늘의 포스팅은 베이징의 다른 매력, 뒷골목 南锣鼓巷(난뤄구샹)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국, 특히 북경을 떠올리면 수도로서 또 정치의 중심으로서 많이들 생각한다.

그러나 서민적이고 따뜻한 북경의 모습을 들여다 보고 싶다면, 난뤄구샹을 추천한다!

(스차하이-난뤄구샹-후통 모두 이어진 구간~)

 

난뤄구샹은 지하철 6호선 南锣鼓巷(난뤄구샹)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다!

 

 

 

 

 

난뤄구샹역을 바로 나오면 쭈욱 널려져 판매되고 있는 물품들~

오른쪽에 있는 토끼모양 귀는 중국인들이 요즘 많이 하는 패션이다..

똑딱이 핀에 토끼귀모양을 만든건데 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ㅠㅠ) 오타쿠같다..  

 




 

 

이렇게 귀여운 인형들도~

 

 


 

 

골목쪽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이렇게 후통 투어를 시켜주는 자전거가 있다.

골목 구석구석을 보고 싶다면 타는것도 괜찮을 듯~ 골목을 설명해준다는데 난 잘 못 알아들을것 같아.

 

 


 

 

깨끗하고 맑은하늘!

카메라를 꺼내지 않을수 없는 날씨다. 더불어 양산도 많다. (이때가 8월이었으니깐^^;;)

절대 양산을 포기하지 않는 중국인들! 난 이미 한참 태웠다.

 

 


 

 

이렇게 골목 골목이 형성되어 있고, 큰 길을 중심으로 상점들이 많다.

 

 


 

 

중국의 전통이 묻어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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