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쿠시마현 여행, 도판 명화 전문 오츠카 국제미술관

 

 

일본 도쿠시마현 여행, 도판 명화 전문 오츠카 국제미술관

 

 

 

오늘은 간사이 여행, 4박 5일 일정 중 마지막 날

어제 술을 많이 먹어서인지 알람도 안맞추고 자버렸지 뭐에요

 

하지만 몸이 시계라고 배가 고프니 일어나지더군요 @.@

 

 

 

오늘 일정은 포카리스웨트의 제약 회사 오츠카에서 만든

오츠카 국제미술관, 별로 큰 기대를 하고 가진 않았다는 @.@

 

성인 3150엔, 대학생 2100엔, 소인 520엔

처음엔 가격을 보고 눈을 의심했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해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쭈욱 길게 뻗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게 되요



 

오츠카 국제미술관이 유명한 이유는 전세계의 모든 미술품들을 한 곳에서 볼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이 그림들이 모두 도판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놀랍죠



 

심지어 모든 작품을 만져보고 느껴볼 수 있어요

더욱 놀라운 점은 하나하나의 모든 작품을 허가를 받았다는 사실



 

 

모든 명화들은 크기마저 똑같아 감탄의 연속이었어요





 

분명 여기저기서 본 작품들인데 기억은 가물가물

나란 남자, 매력 터지는군, 눈으로만 보고 온거 티남 ㅡ,.ㅡ



 

실내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오츠카 국제미술관



 

전 시간이 없어 자세히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한 투자가치가 있는 미술관이에요

도쿠시마현에 간다면 오츠카 국제미술관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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