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 스위츠 팩토리 그리고 나의 사랑 복숭아 맥주

 

 


 

 

 

 

 

후쿠오카 여행시 꼭 한번 찾아간다는, 나카스 강변

나카스 야타이(포장마차)에서 기분 좋게 한잔 후,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다는 돈키호테로 고고~!!

 

 

 

 



 

 

 

 

 

나카스카와바타 역에서 내리면 바로 있지만, 우리는 여유부리며(실은 어딘지 열심히 찾으며) 찾아갔다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돈키호테

그냥 한번 둘러 본 후 나의 사랑 복숭아 맥주만 겟 -

 

 

 

 


 

 

 

 

 

호텔까지 걸어가볼까~ 하다가 그냥 근처에서 지하철을 타기로 했다

교통비를 아끼면서 거의 걸어다녔는데, 이건 아무래도 무리인 듯 했으니 

 

 

 

 


 

 

나카스가와바타역에서 하카타 역으로~


 

 

2정거장 가는데 요금은 200円 (현재 환전가 약 2,939KRW)

정말 치명적인 가격



 

샤워를 하고 나와서 마시는 맥주 한잔

오오 너무 좋아! 좋아좋아  

 

돈키호테에서 구입한  복숭아맥주. 모모(もも)

한캔에 118円 (현재 환전가 약 1,734KRW)



 

스틱으로 된 작은 케이크

텐진에 있는 스틱 스위츠 팩토리(STICK SWEETS FACTORY)에서 구입



 

기린 이찌방시보리 프로즌가든을 가는길에 봤던 작은 케이크 가게

친구가 먹고 싶다고 해서, 나카스 야타이(포장마차)를 가는 길에 구입

 

니시테츠 역 뒷편에 위치


 

 

스틱 스위츠 팩토리(STICK SWEETS FACTORY)


스틱 형태로 되어있는 작은 케이크 및 간단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테이크아웃만 가능!


 

 

지금 이 곳에서는 기간을 정해두고, 일부 케이크에 한 해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

행사기간 : 2012/08/17 ~ 2012/09/02



 

친구가 선택한 4개의 케이크를 구입


 

우리가 구입한 케이크 중에 할인되는건 슬프게도 한가지 밖에 없었다

그래도 맛있는 걸 고르는게 더 좋은 법!

 

가격에 비해 너무 조그맣지만 과일 맥주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어주시더라

 

 

 

 

 

- 이 정보는 여행당시의 경험으로 쓰여져있습니다. 현재와 달라졌을 수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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