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당일치기 여행下

 

또다시 여행을 시작해봅니다

지나다니면서 이런저런것 구경하다 들린곳


  

80년대를 재현해놓은 가계가 보이더라구요

왠지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여름공부 제가어릴때는 탐구생활이었는대

저건 더오래 된것같아요
 

 한참을 걷다가 발견한 카페에서 잠시나만 휴식을 하려고 가봤어요


 

 붓길 아그배 게스트 하우스도 같이 운영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카페는 지하로 내려가야 하더군요


  

내려가는 계단 분위기 좋고


  

카페에 들어서 자리에 앉으니 갤러리에 온 것 같은 분위기






 

북적북적한 한옥마을을 돌아다니다 한적하고 조용한 카페에 있으니

정말 조용하고 좋더라고요

 

 

주문한 홍시스무디 처음 먹어보는 것이었는데

한수 저 먹자마자 나오는 한마디

오~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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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더라고요

강추합니다


  

전주 오면 꼭 먹어보리라 했던 풍년제과 초코파이

초코파이 구입하려고 줄을 서 봤죠


  

룰루랄라 1박스 구입




  

밤이 되니 낮과는 또 다른 한옥마을로 탈바꿈이 되더군요

밤에 보는 전농 성당 멋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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