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모녀여행 : 도톤보리 근처 호텔 메트로21

 

 

 

 

 

 

 

 

난바역에서 숙소( 호텔 메트로 21 . Hotel Metro The 21) 찾아가기

 

 

호텔을 찾으면서 그리고 난바역 및 우메다 역에서 길을 헤맸다는 사람들의 얘기를 많이 들었다 .

엄마양을 모시고 다니는 상황이라 길을 헤맬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여행 중 한번도 길을 헤맨적이 없다 .

 

 

 

다행 .

 

 

 

모르면 바로바로 물어봤다 실은 .

일본인들은 참으로 친절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는 .

 

 

 

 

 

 

 

 

 

 

소에몬초 거리에 있는 호텔까지 찾아가는 길 .

 

 

 

일반적인 안내로는 난바역 14번 출구에서 가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난카이선 난바역(공항에서 도착한) 북쪽출구로 .

 

한번 정도 이 동네를 돌아보면 지름길도 알게되고, 헷갈린다는 14번 출구 찾기도 쉬워진다.

 

 

 

 

 

 

난카이 난바역 북쪽출구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걸으면 바로 이 곳 .

 

오른쪽에 보이는 시장안으로 들어가서 쭈~욱 쭈~욱 직진 .

 

 

 

 

 

 

계속 걷다보면 차도가 있는 곳이 나오고- 정면에 보이는 이 곳 .

 

(건너지 않은 상태의 정면에 보인다)

 

이 곳이 보인다면 왼쪽으로 다시 쭈~욱 직진 .

 

 

 

 

 

 

걷다보면 이 곳 .

 

왼쪽에 보이는 역이 니폰바시역 -

 

저 앞에 보이는 횡단보도를 건너고 역시나 직진 -

 

 

 

 

 

 

걷다보면 왼쪽에 바로 이곳 -

 

여기를 지나쳐서 바로 첫.번.째 골목에서 왼쪽길로 조금만 더 걷다보면 바로 오른쪽에 호텔

 

 

 

 

 

 

다리도 아픈데 반갑고나 .

 

1층에서 체크인을 하고 3층으로 -

 

 

 

 

 

 

여행 후 피곤하실 엄마양을 위해 (물론 나도) 트윈으로 예약 .

 

사진으로만 볼 때는 이불이 참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 나름 괜찮았다 

 

 

 

 

 

 

 

들어오는 문 옆에 옷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 일본은 참 공간활용을 잘 한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

 

왼쪽으로는 내 옷 . 오른 쪽엔 엄마양 옷

 

 

 

 

 

 

 

역시나 작은 화장실

 

그래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다 .

 

칫솔 및 머리 빗 , 컵 등등 기본적인 것들은 매일 아침에 바꿔준다 .

 

(뭐, 당연하겠지만)

 

 

 

 

 

 

 

 

침대 중간에 전화가 있는데 -

전화 위로 보이는 버튼들로 전등 및 에어컨 조절을 할 수 있다

 

 

 

이제 은경언니 만나러 돈키호테로 .

호텔 선택이 탁월했다는 걸 여기서 알았다 .

 

돈키호테 2분 . 맛집들이 있는 거리가 3분~5분 정도 소요

위치 완전 나이스!!

 

 

 

 

4 comments

  1. Posted by 메이| 2015-03-07 23:13:43 |덧글달기

    헐 저담달오사카가는거호텔예약까먹고있다후기보고기억났어요ㅜㅜ
    얼른예약해야겠다는!!

    • Posted by 게으른감성여행자| 2015-03-08 10:24:53 |

      난바역 바로 근처에 일쿠오레 난바라고 있는데 괜찮았어요~!!

  2. Posted by 이졔a| 2015-05-18 13:38:53 |덧글달기

    저 6월에 오사카 가는대 호텔 여기로 했어요!!!!!

    • Posted by 게으른감성여행자| 2015-05-19 11:46:27 |

      그러시군요!! 여기 돈키호테와도 가깝고 그래서 좋을거예요~~ 물론 밤에 걸어갈때 희한한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될 것이라.. 조심하세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