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여행지추천, 이타미 준 그리고 제주 방주교회

 

 

 

이타미 준의 제주 방주교회

 

 

 

 

 

 

 

 

 

보기와는 다르게 건축에 관심이 많다

정말 보기와는 다르지만 정말 건축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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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얘기하니까 뭔가 구차해지는 기분이네

 

물론 건축을 전공한것은 아니다

나는 흙을 12가지로 분류하는 토목을 전공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뼈저리게 후회하고있다

대학교를 갈 때 대학교보다 더 중요한것은 전공의 선택이다

 

센치해지네

 

 

 

 

 

 

황우지해안에서 카멜리아힐로 가는길에

이타미 준이 건축했다는 제주도 방주교회에 들렸다

 

 

 

 

 

 

노아의 방주를 본따 만들었다는 제주도 방주교회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타미 준의 마지막 건축물이라고 한다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외관에는 십자가가 없다

멀리서 바라보면 측면부에 십자가의 모습이 보이기는 하지만

나 교회예요 라고 광고하는듯한 십자가는 달려있지 않다

교회의 지붕은 제주도의 기후에 따라 변화한다

 

참으로 고드넉하다

 

 

 

 

 

 

이런 곳에서 살고 싶다

 

 

 

 

 

 

 
제주 방주교회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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