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나하국제공항 하나라운지(Hana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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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공항의 라운지 중 현대다이너스카드로 이용 가능한 라운지는 바로 Hana Lounge 다. 

위치는 국제선이 아닌 국내선 1층에 있고, 출구 4번쪽에 바로 있다.


국내선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심사를 받기 전에 있기 때문에 

국제항공을 이용하는 사람들까지도 이용이 가능하다.







아쉽게도 많이들 가지고 있는 PP카드로는 이용이 불가하고 

다이너스 카드를 비롯하여 JCB카드 등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들어갈 때 탑승권과 함께 카드를 보여줘야 하는데, 

국제선의 경우 2시간 전에 체크인을 시작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라운지 방문이 쉽지만은 않다. 



그렇지만, 아직 체크인이 불가하다라고 이야기를 하니

비행편을 확인하고는 들어가도록 해주었다.







내부는 크게 넓지 않다. 

간단한 음료들이 있는 정도? 

우리나라의 허브라운지, 마티나라운지 등을 생각하면 안된다.

크기도 작거니와 먹을거리도 별로 없고 공간도 좁다



그래도 구아바쥬스는 제법 괜찮았다.







사실 다른 것보다 

오리온맥주가 있으면 한잔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방문했는데

생맥주는 돈을 받고 팔고 있으며 캔음료는 따로 없다.





커피 등은 있지만 

스낵이 따로 있지도 않다.

정말 잠깐 쉬었다 가는 곳






나름 한켠에는 칸칸이 나누어진 공간들도 있지만

다 추가금액을 내고 이용해야 한다







그 이외에 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의자들이 놓여 있는 그냥 쉬는 공간이 있는데 

국내선에 위치해서 국내선 승객들도 많이 이용하는지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었다.

너무 붙어 있어서 개인적인 공간이란 느낌도 없고(공용 공간이긴 하지만)

굳이 이용할 필요는 못 느낀 작은 라운지였다.

공항도 워낙 작은 공항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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