쏨땀과 까이양의 먹고 쉬는 태국만나기 20 - 카오산과의 만남.


이틀남은 우리의 여행을 마무리 지어 줄 방콕.

 

▼​일단 카오산 옆동네 쌈쎈거리에 있는 요 근처 최고의 숙소, 누보시티(Nouvo City)호텔로 가 체크인.

(요때까진 요 숙소가 거의 요동네 최고의 숙소였는데 지금은 더 고급진 호텔이 생겼다능~)

 


우리가 받은 방은 2 + 1 룸.


깨끗하고 넓은 게 맘에 쏙 든다. ㅎㅎㅎ  


일단 땀에 쩌든 몸, 깨끗이 샤워 함 해주시고 카오산 옆 람부뜨리 거리로 뛰쳐나갔다.  






▼내가 젤 좋아하는 람부뜨리 레스토랑, 더 마카로니 클럽(The Macaroni Club)에 가서

얼음 동동 띄운 창맥주로 입가심!!







▼그리고 맥주와 언제나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감자튀김도~


맥주로 살짜꿍 입가심 하며 1차를 간단히 끝내고





▼길거리 노천 bar에 자리해 쌩쏨 + 콜라버켓으로 2차 시작!!






▼사원~하게 빨대로 쪽쪽!!







▼역시~~ 버켓은 끝내줘여!! ㅎㅎㅎ


 






▼결코 잠들지 않는 카오산의 밤.

 

알딸딸~ 하니 기분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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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편안한 마음으로 결코 잠들지 않는 카오산을 거닌다.


카오산은 예나 지금이나 늘 한결같은 분위기.


방콕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바로 그 곳,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카오산.


이렇게 편안히 술 한 잔 걸치고 카오산을 거니는 이 순간

너무나 행복해서 마음속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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