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여행 :: 키요미즈데라 산넨자카, 니넨자카

 

 

 

사람이 바글거리는 키요미즈데라!

늦은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사람들은 끊이질 않더라구요:)

저도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어두워지면 무섭기도 하고

숙소로 찾아가는 길을 안알아 왔기 때문에 더 빨리 이동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가는길에 시식하고 들어와 먹을것좀 샀는데 시식을 봉지 하나 뜯어서 그대로 주더라는...

놀라운 시식!!

내려오다보면 바로 보이던 곳인데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_+

그리고 계단을 내려오다 넘어지면 100년 재수없다고 했나??

어디서 몇년 재수없다고 한거 봤는데 기억이..

저는 이 거리가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제일 일본에 온 것 같고 느낌이 좋았던 거리 ♥

길을 걷다 만난 기모노 모녀:)

아이 엄마가 어디 갔을때 아이한테 반해 사진을 몰래 찍다가

아이 아빠한테 말하고 찍기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꼬마가 기모노 입으니 어찌나 귀엽던지+_+♥

짠 ~

그렇게 부끄러워 하면서 안쳐다 보더니 마지막엔 쳐다봐주고 ^^

다음엔 교토에서 1박 이상 머무르고 싶더라구요:)

볼 곳이 너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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