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3탄. 태백눈꽃축제편 (정동진, 묵호항, 태백눈꽃축제)

 

12시부터 3시까지

태백산을 구경할 수 있었다.

처음엔.. 등산을 할까 했는데..

3시간만에 천왕봉까지 다녀오기엔 무리일듯 싶어..

석탄박물관에만 살짝~ 도장을 찍엇다.

 

사실.. 이글루카페를 눈독들이고 왔었는데

태백눈꽃축제가 저번주 주말에 끝나.. 안전문제로 주최측에서 무너트렸다고 한다.

아쉽넹

결국.. 따스한 햇살에 슬슬 녹아가는 눈조각상들과 사진 팡!팡!팡!!

 

약 2시간동안

눈조각상 구격아혹, 석탄 박물관 다녀오고

나머지 한시간은.. 맛있는 밥 먹으로 GoGoSSing!!!

 

 

 


우리가 향한곳은 공원토속 식당.

사실.. 식당가를 한바퀴~ 쭈.... 욱 둘러본 결과

여기가 사람이 제일 많았다.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뭐 맛있어서 그렇겠찌 뭐 ㅋ

 


 

안에서 본 가게 손님들.

꽈~악 찼다.

 

 

내가 주문한것은

청국장과 오징어 순대

그리고 옥수수막걸리였다.



깍두기와 내 숟가락 바로 앞에 있는 초록색 나물은 맛이 좋았음. ^^

 

청국장은 보통이고

막걸리는 정말 맛있었다.

포천이동막걸리와 서울장수막걸리보다 더 괜찮은듯. ^^

간만에 옥수수막걸리중 괜찮은 걸 먹었다.

 

하지만.

오징어순대는 비추!

내용물은 꽉 차있으나.. 오징어랑 따로 놀아 맛이 별루 -ㅁ-

 

 

 



된장, 김치찌개, 청국장, 국밥, 해장국은 7천원

곤드레나물밥 8천원

산채비빕밥 7천원

 

동동구 7천원

막걸리 4천원

 

오리백숙 4.5만원

버섯전골 3만원

두부전골 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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