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마을 거리 구경 그리고 긴린코 호수

유후인 버스터미널역 코인락커에 짐을 맡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 시작 !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도 좋았다:)

 

아기자기한 유후인 골목 골목을 누벼야지.

 

어릴때 빠졌던 토토로. 귀여운 녀석 !

 

어쩐일인지 금상고로케에 사람이 아무도 없다 !! 뭐지 ???!!

 

오랫만에 먹어도 변함없는 그맛 !!

 

날씨 넘 좋다 . 반짝반짝 햇살 돋는날 :)

 

이 우산을 하나 사오고 싶었는데, 짐이 너무 많아서 못사왔어 ㅜㅜ

 

담번에 우산사러 가야겠다는 핑계 ??? ㅋㅋ

 

물을 뿌리면 우산에 꽃잎모양이 생겨나서 너무 이쁘다~

 

귀여운 자동차.

 

 

잠깐 쉬고 있는 인력거 하시는분.

 

한번도 안타봤는데 담엔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사람들 어디갔나 했더니 요기 다 있었네~~

 

유후인 빌리지 옆에 있는 금상고로케.

 

중국인 여행객들이 잔뜩 와있었다 :)

 

이번엔 빨간 자동차.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쉭~쉭~ 둘러봤던 유후인 빌리지.

 

그래도 안에 이뻤어.

 

드디어 긴린코 호수.

 

너 참 오랫만이다 ... !!

 

물안개 피어나는 긴린코~~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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