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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단계 초롱둘   |   2015-01-06 0 598 목록
캄보디아 씨엠립비자신청과 입국서류






캄보디아행 비행기를 타면 간단한 기내식을 먹고 나면 바로 캄보디아 입국에 필요한 서류를 나눠준다.

늘 외국나갈때 마다 영어 울렁증으로 빠짐없이 잘 적을 수 있을까 염려되는데... 걱정할 필요없다.







캄보디아 출입국카드,비자신청서, 세관신고서, 검역신고서 총 4장이다. 

 여행사에서 한글표기로 잘 되어 있는 견본을 미리 프린트해서 줬기에 그냥 보고 적기 좋았다.






출입국카드견본

















비자신청서견본






사진은 부착안해도 여권과 신청서 함께 내면 된다.














세관신고서 견본











검역신고서 견본








이렇게 4장을 적고 난 후 한숨~~~푹자고 나면 캄보디아 씨엠립 도착~~








작은 공항이라 역시...활주로 중앙에 내려준다.

어디로 가야할 지 방황할 필요없이 안내에 따라 사람들이 가는 데로 가면 된다..
















 









캄보디아를 여행하려면 비자가 필요하다.

바로 검역신고서인지 먼저 한장 받더니 바로 비자발급을 위한 줄을 서야한다.








동선은 대충 이런 식입니다~~~









비자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신청서1부, 증명사진1장, 발급비 US30$ 가 필요하다.

여행가기 전 정보에 의하면 비자 발급때 1$를 노골적으로 요구한다고 했는데 내가 간 날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다.

그래도 이럴때 늘 긴장되는게 사람인지라 그냥 1$에 대한 스트레스없이 아예 1$를 올려서 줬다.








이렇게 그냥 내밀면 안에 쭉~~~~6명인가 옆으로 쭉 앉아 있으면서 받은 여권과 신청서, 달러를 받아 옆으로 넘기면서 도장 등~~을 찍는다.

왜 옆으로 넘기면서 하는지 모르겠다.

유리너머로 내 여권이 어디쯤인지는 잘 안보이고 마지막에 앉은 여자가 여권을 들고 이름을 부른다.

그러면 얼른 챙겨서 나오면 되는데....


분위기로 봐서 여권을 받아 옆으로 재켜놓키도 했는데 왜그런지 모르겠다.

애들은 그냥 1$없이 그냥 줬는데도 나보다 더 빨리 통과~~~~


암튼 우린 빨리 나왔는데 같은 비행기, 같은 여행사 일행들은 우리보다 한 20분 정도 늦게 나왔다는...

가이드왈~~ 노골적으로 1$ 외치지 않터냐고 물었는데 전혀 조용한 분위기라고 했더니...이상하네..라고 한다.

아마도 평소에는 1$를 요구하는듯~~









그사이 짐은 이미 나와 있어 바로 챙길 수있다.

세관신고서등은 전혀 챙기지 않은 분위기, 나오는 길에 빈 통이 있어 그 곳에 담는 것 같은데 사람이 없어서 그냥 나왔다.

그렇게 캄보디아 입국~~~ 완료!!

저녁에 도착하여 바로 호텔로가서 자고.. 다음날 부터 여행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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