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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팁 blossom   |   2015-02-24 0 1277 목록
터키 5대 도시 주요 관광지

 





1.  이스탄불


: 이스탄불은 워낙 먹을것, 구경할 관광지가 많은 곳이라 이스탄불만 꼼꼼히 보려면 일주일은 잡아야 한다.



특히, 이스탄불 관광의 중심가인 술탄아흐멧의 아야소피아와 블루모스크는 아침.점심.해질녘 모습이 모두 멋있기 때문에 시간대에 따른

풍경을 찍기 좋다. ( 해틀때와 해질때 추천!)



보통 일주일~ 열흘정도 자유여행으로 잡는다면 이스탄불을 2~3일 정도 잡는걸 추천.







 

세계 3대 아름다운 스타벅스로 꼽히는 이스탄불 베벡 스타벅스에서 투르크 커피 한잔마시며 요트타고 커피사러 오는 모습을

구경하는것도 하나의 재미~











 발릭에크멕이라 불리우는 고등어케밥은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 먹거리!


가격도 6리라로 저렴하기 때문에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은 배낭여행족에겐 맛있고 저렴하게 한끼 때울수 있는 효자음식!


하지만 개인차가 있음....ㅎㅎ


갈라타 다리에 가면 흔들리는 배 위에서도 거침없이 고등어를 굽고 있는 배 3개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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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 - 로즈벨리.



이스탄불에서 야간버스를 이용하여 카파도키아로 이동.  로즈벨리 투어와 벌룬투어 등 다양한 투어를 경험 할 수 있다.


로즈벨리 투어는 저녁 노을을 받으면 카파도키아 특유의 기암괴석이 장미빛으로 빛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해질녁 모습을 보기위해

오후 늦게 출발한다. 거의 모든 호텔.호스텔이 각 투어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예약하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미리 예약하지 않고

현지에서 예약 할 경우 바가지를 쓸 확률이 높다.









카파도키아 - 그린투어

 

각 호스텔과 호텔을 돌며 버스 하나에 관광객들 태우고 하루일정으로 카파도키아 대표 관광지를 도는 상품이다.

가장 편하고 저렴하면서 대표적 관광지를 돌아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여행객이 이용하는 투어.


개인적으로 스쿠터를 대여하여 다니는 여행객들도 많다.





.  카파도키아 파노라마.

 




 . 데린구유 지하도시.



 : 예전 로마제국의 기독교 박해를 피해 초기 그리스도 교인들이 숨었으며 7세기부턴 이슬람교의 박해를 피하는 곳으로 사용됨.


 지하 8층 85M 깊이의 규모로 당시 크레인.굴착기등이 없던 시절이라 사람들이 공구를 이용해 손으로 다 팠다고 함... 헐...;;








. 으흐랄라 계곡 트레킹. 



 : 버스에서 내려 계곡으로 내려가 길을 따라 산책한다 생각하면 됨. 이 길 끝에 한 작은 식당에서 점심을 줌.


  길이는 대략 40키로가 넘는 긴 계곡이지만 그 중 일부분만 트레킹을 함. 에전에 수도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교회와 수도원등의 시설이 많이 있었던 곳으로 그 유적이 지금도 남아있다.

 








.  그린투어의 마지막 코스인 카파도키아 셀리메 수도원.



 보통 수도원에서 볼법한 프레스코화나 모자이크 등은 없지만 공간 자체로 엄숙함을 느낄 수 있는 곳.

 셀리메 수도원 자체적으로 볼 요소는 많지 않지만 수도원 안 곳곳에서 카파도키아를 바라보는 풍경이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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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페티예 - 욜루데니즈 해변.












말이 필요없는 3대 지중해 해변이지만 한국사람들에겐 아직까지도 좀 덜 알려진 것 같다.


보통 페티예에서 페러글라이딩을 이용하러 오는 곳이지만 그것보다 블루라군과 깨끗한 에메랄드 바다가 더 멋있는 곳.

숙박을 욜루데니즈 해변가로 잡아 이용하는 걸 추천.


여름 성수기엔 유럽 각지에서 휴가온 사람들로 북적이지만 비성수기엔 거의 모든 상점이 문을 닫기 때문에 미리 체크하여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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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셀축 - 에페소















터키 곳곳에 남아있는 로마시대 유적 중 가장 유명하며 지금도 복구 하고 있는 곳.


지금은 에페소 앞에 바다가 없지만 당시 이곳은 항구도시로 화산으로 없어진 폼페이에 뒤지지 않는 번성한 곳이였다고 한다.

4세기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어 에페소 유적을 발견했을 당시 훼손상태가 심각했지만 1970년대부터 꾸준히 복구 하고 있다.


에페소 유적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셀수스 도서관과 원형극장.


셀수스 도서관은 앞면만 남아 있지만 도서관 정면 세 개의 입구엔 지혜,문명,학문,미덕을 상징하는 여신상이 남아있다.

하지만 그것들은 다 모조품......ㅋ


진품은 현재 오스트리아 빈의 박물관에 보관중으로 터키 유적이긴 하지만 이곳을 발굴하고 복원한 나라가 오스트리아여서

그쪽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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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터키 안의 그리스 - 시린제마을.















올리브와 과일와인이 유명한 마을로 터키라기보단 그리스풍의 마을이다.


오스만 투르크가 약 400년간 그리스를 식민지로 삼았을 때 터키에서 노예 생활을 하던 그리스인들이 노예로 풀려난 뒤 정착하면서부터

생격난 마을로 고향 그리스로 돌아가지 못 한 그리스인들이 고향을 그리며 하얀벽에 붉은 기붕의 집을 짓기 시작하면서 그리스풍의 마을이

되었다.


1차 세계 대전이 끝난 1924년 , 터키와 그리스 주민들을 서로 교환하면서 그리스 테살로니카에서 이주해온 터키 사람들이 현재 시린제 마을로

들어와 살면서 유명 관광상품인 과일 와인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현재도 올리브와 과일와인을 주력 상품으로 상점 곳곳에서 직접 만든 과일,올리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원래 마을이름은  " 키르킨제 " = 못 생긴 사람들이 사느느 마을이란 의미로 그리스인들이 다른 사람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지은 이름이였으나


터키인들이 이주해오면서 " 시린제 " -  아름다운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란 의미로 바뀌어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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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요거... 음층 정리 잘되있네여!!
나중에 터키가기전에 꼭 읽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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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만 정리한건데 칭찬받으니 어깨가 으쓱..ㅋㅋ 민망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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