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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단계 Sera Kwon   |   2016-08-20 0 1461 목록
북경 (베이징) 의 후통의 멋이 듬뿍 담긴 숙소

l  북경 베이징 숙소 추천 ㅣ

이번 여행은 동생이랑 놀러 겸 업무(1일) 볼 겸 가볍게 온 북경 여행이다.
북경에서 5년 넘게 살면서 한 번도 후통에 관심을 갖지 않았었는데..
다시 한국을 와서 북경에 놀러 가려고 하니 후통만큼 북경스러운 게 있을까 싶더라...

북경에 오래된 건물들 몇만 개의 골목들 상법 시간에 교수님이 신나서 알려주셨던 후통
북경인들이 지키고자 하는 천안문 지나  띠단(지단공원) 사이에 아직도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
 

 

에어비앤비에 후통에서 호스팅 하시는 분들이 4-5분 보였는데
뭔가 상업적이거나 불편한게 사진에서 보였다 
불편하다는 것은 화장실이나 건물 구조였다.

그러다 찾게 된 Jim 의집

퍼펙트했다 방 세 개에 앞뜰 귀여운 고양이 예술가 다운 그의 홈데코를 보고 
바로 북킹!!! 

 

저녁에 이 창문을 닫지 말라고 하더라 우리야 방문이 있어서 상관없었는데
이유가 고양이들이 물을 마시러 들어온다고 했다.

공존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체크인을 하고 책상에 놓여있던
예술가 부부가 찍은 사진으로 만들어둔 후통 엽서

정성 가득한 선물이다 
동생이랑 가위바위보를 해서 나눴다  

시간이 멈춘 것 같던 그의 집 
너무 고요해서 바람소리도 들리더라 여행하기 딱 좋은 4월 

 
 

주인장이 와서 차 한잔해도 된다고 했지만 우리는 일정이 있어서 인사하고 나왔다
다음 날 아침에 이야기 나누려 했는데 바빠 보여서 패스
 

문은 미닫이 식이다 
 

 
 

중국에 왔구나 싶었던 대문 

저녁에도 낭만적이던 숙소
그쯤에 나는 이렇게 잠시 휴식이 필요했었기에 숙소가 너무너무 맘에 들었다

사실 후통은 아직도 골목이 비포장이라 울퉁불퉁하다
택시도 입구에서 내려줘서 우리는 캐리어를 힘들게 옮겼지만 그래도 좋았다
골목에 계신 어르신들이 신기하게 보시며 방끗 웃어주시고 
사람 냄새나는 골목


 

 

너무 귀엽던 고양이 주인집 고양이는 아프다고 했다 침대에 누워있더라
이 친구는 매일 집에 온다는 길고양이 처음엔 경계하더니 나중에는 편해졌는지 멀뚱멀뚱 쳐다만 보더라 

 

주변 골목을 둘러보고 동생이랑 용허궁쪽으로 발길을 옮긴다
그쪽에 맛있는 금정헌 새우만두도 먹고 요즘 용허궁에 카페거리에 예쁜 곳이 많다길래 구경 삼아
걸어본다

 

 

아침에 눈을 뜨고 동생과 과일 허세도 부리고 
위에 옥상으로 올라와서 구경해본다


 

 

그냥 우와하면서 감상했던 것 같다
사실 멋있는 풍경은 아니였지만 뭔가 사람 냄새와 북경틱한 모습에 여행 왔구나 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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