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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고   |   2013-05-27 16:01:48.797 0 699 목록
[제1화] 원투고 회사 이전 개업식, 그 뒷이야기

 

 

 

안녕하세요, 원투고 소식을 전하는 원투고 스토리양입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있었던 원투고의 회사 이전 개업식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많은 손님들의 방문과 격려 속에서 무사히 원투고 개업식을 마칠 수 있었답니다.

웃음과 재미가 넘치는 회사를 모토로 하는 원투고 답게

개업식을 진행하는 동안에도 웃음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어디, 그 이야기 좀 들어 보실래요?

 

 

 

 

 

약속했던 개업식 시간이 다가올수록 분주해지는 원투고 여직원 분들의 손놀림.

개업식을 진행하는 동안 손님 맞이하랴, 음식 준비하랴, 고생이 참 많으셨다죠.

그래도 어느 누구 하나 인상 찌푸리지 않고 즐거움 속에서 개업식을 준비했어요.

사진 찍는다고 농땡이 부린 제가 죄송할 따름...ㅠㅠ

 

 

 

 

 

 

뱃속 아가의 응원을 받으며 가장 큰 수고를 하신 원투고 팀장님.

손이 어찌나 크시던지, 손님들이 부족하지 않도록 음식을 가득가득!!!

덕분에 남는 음식믈 걱정 없이 모든 음식물들이 동이 났다죠...ㅋㅋㅋㅋㅋㅋ

 

 

 

 

 

 

대표님,

저희는 머슴 같은 남자 직원을 원합니다요!!!

하나만 들어와 봐라...ㅎㅎㅎㅎㅎ

이뻐해줄테닷!!!

 
 

 

 

 

 

 

물론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치듯

몰래몰래 손님 상에 올릴수 없는 김밥 꼬투리 같은거를 주워 먹기도 했지요...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차려진 조촐한 고사상.

엥? 그런데 저 정체를 알 수 없는 돼지머리는 뭐지?

 

 

 

 

 

 

비록 조촐하지만 손님드을 맞이할 술상도 준비 완료!

차린게 없으면 어떻습니까,

술이 있는데요...

그것도 업무 중간에 말이죠...ㅋㅋㅋㅋㅋㅋ

 

 

 

 

 

 

경제적인 뽀록 돼지머리를 메인 삼아 개업식 스타트!!!

우리 돼지 밥 많이 먹여주셔야 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사를 시작 30분전 글로 배우고 고사 시작!

절차에 맞지 않으면 어떻습니까?

함께 모여 축하해주고 격려해주면 그만이죠~

그쵸그쵸?

 
 

 

 

 

 

 

원투고의 비쥬얼을 맡고 계시는 미혼 꽃중년 이사님도 돼지 밥주기~

그 뒤를 이어 우리 여직원들도 사무실 맨바닥에서 절 세번~

아~ 상하남녀 구분없이 막 대하는 우리 원투고 짱이시다~

 

 

 

 

 

 

고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뒤풀이 타임~

이제 막 입사한 신입은 업무 째고 마시는 술맛이 마냥 좋더군요...ㅎㅎㅎ

365일 개업식만 했으면 좋겠어욜~~~~!!!

대표님께 이사 가자고 졸라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투고의 미혼 꽃중년 이종광 대표님과 이사님.

2013년 원투고의 퐈이팅을 다짐하며 건배!

아~ 신입도 술잔 들고 함께 끼고픈 저 건배...ㅋㅋㅋㅋ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잠시후 등장하신 대표님

"원투고 2013년 정말 대박 터질것 같아!!!"

그러시고는 입었던 조끼를 훌렁 걷어 올리시고는 뱃살에 미어 터진 와이셔츠를 보여 주신다.

그리고 우리 직원들과 손님들도 다함께 뽱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다니시면서 고사상이랑 술 혼자 다 드셨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님의 터진 와이셔츠처럼 2013년 원투고도 대박 터지길...

그래서 연봉도 더 오르기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 완전 솔직 담백 거침 없는 입담이다잉~ 그래서 조만간 미운털 박혀 짤리겄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를 개르로 받아 주실 줄 아시는 대표님을 믿기에 뚫린 입이라고 막 내뱉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우리 사무실의 또 한분의 꽃중년 부장님.

아~ 꽃중년이 넘쳐나는 원투고...

구조조정이 시급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뱉은 김에 또 한번 거침없이 뱉어 봅니다...

 

 

 

 

 

웃음과 재미와 대박의 조짐 넘쳤던 원투고 이전 개업식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원투고를 찾아 주시는 이웃님들도 한분 한분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고 싶으나 그럴 수 없는 맘 이해하시고,

앞으로도 저희 원투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럼 거침없는 입담의 소유자 원투고 신입같지 않는 신입도 계속해서 원투고의 재미난 이야기를 전해 드릴께요.

참, 원투고는 신체건강한 머슴 같은 남직원을 언제나 기다립니다.

누구 마음대로? 신입 마음대로~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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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구라 돼지머리!!! 찬찬히 원투고를 알아가고 있는 1인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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