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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호주특파원(허준)   |   2012-07-17 13:59:53.443 0 268 목록
[호주 기본정보] 호주를 말해주는 것, 하나

호주를 말해 주는 것,

 

그 첫번째는 코알라.

 

코알라로 대표되는 호주의 특별한 동물들을 이야기 해보려 한다. 

 

멀고 먼 옛날, 호주가 대륙과 떨어져 나온 까닭에 호주의 동물들은 대륙과 다른 독자적인 진화를 하게되고, 그 결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형태가 아닌 독특한 종이 나타나게 된다. 

유대류 - 새끼를 태아형태로 출산하여 주머니에서 양육하는 젖먹이 동물 - 가 대표적이다.

대부분 초식동물이고 백인들이 이주해 오면서 데리고 온 고양이나 개 때문에 멸종의 길을 걷고 있고 일부는 진작 멸종 하였다.

도시에 거주할 경우 야생상태의 이 특별한 친구들을 보기란 쉽지 않다. 물론 포섬 같이 도시내의 공원 나무 위에 살고 있는 아이들도 있지만 말이다.

 

 

캥거루

정말 흔하다. 호주 인구보다 더 많다고도 한다. 물론 시티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호주. 도시 보다 오지가 더 많다. 훨씬.

사람 키 보다 훨씬 큰 종류부터 팔뚝보다 작은 종까지 다양하다. 다른 종이지만 닮아서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왈라비라는 동물도 있다.

 

 

 

 

코알라

기대보단 못생기고 하루 종일 잠만 자지만,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동물이다.

(물론, 아기 코알라는 심하게 귀엽다.)

사람들에게 서식지를 빼앗기고 환경이 파괴되고 흔한 산불이라도 날라치면 온순하고 느리고 졸린? 성격 때문에 살기 팍팍하다. 개체수도 현재 많이 줄어들어 멸종 위기다.

 

 

 

 

웜뱃 Wombat

비슷하게 생긴 동물이 마땅히 생각 나지 않는다.

몸은 돼지처럼 통통하고 다리는 짧고 앞니와 발톱이 발달해있어 굴을 파기에 적합하다.

해서. 굴을 파고 생활하고 보통 밤에 활동한다. 동물원에 가면 보통 있지만, 어두운 굴이나 통속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낮에 활발한 모습을 보기는 힘들다.

 

 

 

 

 

 

타즈매니안 데빌

 

개같기도 곰같기도. 보통은 검은색털로 덮여있고 가슴에 반달 무늬가있다.

대식가 육식가이다. 입 닫고 있으면 꽤 귀엽게 생겼지만, 무서운 소리로 울기 시작하면 왜 저런 이름으로 불리게 됐는지

알 수 있다.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

 

 

 

오리너구리 Platypus

오리부리+비버의 꼬리+물갈퀴발

포유류인데 알을 낳는다. 상식으로 바라보면 말도 안되는, 오리부리 + 비버의 꼬리 + 물갈퀴발을 가진 동물이다.

알에서 부화한 새끼들은 기어올라와서 젖을 먹는다, 정말 특이한 동물로 역시 멸종 위기 이다.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

 

 

 

 

늘두더지 Echidna

고슴도치같이 생겼다 귀엽다. 오리너구리와 마찬가지로 알을 낳고 젖을 먹인다. 야행성이고 개미 같은 작은 곤충들을 먹고 산다.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

 

 

그 외, 800여 종의 조류,  호주 남부 해양생물 중 80%의 종은 호주에만 존재한다고 한다.

(다른 호주 동물들은 http://australian-animals.net/ 이 웹페이지를 참조하자. )

 

역시 호주에서 동물원은 꼭 한번 들려야 할 필수 코스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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