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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고   |   2013-05-28 15:16:42.83 0 1049 목록
[제5화] 원투고의 2013년 어쩌다 워크샵 태백나들이 현장

원투고의 어쩌다 떠난 태백 워크샵

지지난 주말 말은 함부로 내뱉어선 안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3년 2월 어느날,

그렇게 공기 좋고 물 맑다 입이 마르도록 칭찬이 자자하시던 원투고 이사님의 고향 태백 나들이를 급 제안하신 원투고 대표님.

또 순진한 우리 직원들은 그냥 말뿐이겠거니 하고 생각없이 그냥 콜!

신나게 일하는 회사를 지향하는 울대표님은 직원들의 호응에 신이 나셔서 곧장 일정을 잡으셨죠.

그것도 원투고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이웃님들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잡은 일정

직원들의 꿀같은 시간, 토요일 and 일요일!!!

1박 2일간에 거쳐 다녀온 원투고 어쩌다보니 워크샵 태백나들이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출근시간보다 더 이른 시간 아침 7시, 회사로 집결.

대표님이 손수 렌트하신 작디작은 12인용 렌터카에 몸을 구겨 넣고 우린 태백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이건 머~

원투고 대표님께서 툭하고 던진말 한마디를

콜~! 하고 잘못 주워 먹었다가 어쩌다보니 바리바리 짐싸들고 태백까지 와있더군요.

역시 내뱉은 말엔 책임을 지기 위해 주말을 홀라당 반납을 하더라도 지키고 보는 원투고!!!

한다면 하고 마는 원투고!!!

믿음이 가시지 않나요?

입사 2개월차 원투고의 초짜신입쭈구리 스토리양도 이젠 말 한마디도 신중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머 입에 자물쇠라도 차고 다녀야 할판...

이사님이 분명 태백은 공기가 좋고 물이 맑다 하셨는데, 막상 온 곳은 태백 365세이프타운!

어디 공기 좋은 곳에 가서 휴식이라도 시켜 주실려나 싶었는데,

원투고 대표님은 직원들의 안전 교육을 시켜주실 모양이신지 직원들의 손에

365세이프타운 자유이용권을 쥐어 주셨어요...

"알아서들 놀앗!!!"

그래도 나름 놀이공원 같은 365세이프타운에서 함께 어울리면서 주말을 반납해야 한다는 아침의 짜증게이지가

어느새 웃음으로 바뀌어져 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원투고 사람들 참 쉽고 단순하다 해~

그런데 이게 왠걸!!!

태백 365세이프타운에서 만난 또 하나의 행운~~~!!!

요즘 아역 대세 김유정양을 태백 365 세이프타운에서 만나게 될줄이야?

365 세이프타운이 일순간에 술렁술렁~

우리 원투고 가족들도 술렁술렁~

원투고의 찍사를 담당하고 있는 원투고 스토리양은 본연의 일도 잊은채 김유정 파파라치를 시작합니다.

해품달과, 메이퀸을 본방사수한 스토리양은 김유정의 팬이었다죠.

연기를 어쩜 그리 잘하시는지...

근데, 실물로 보니 정말 100배는 더 이쁘더군요.

팬이면서도 비교대는 얼굴 사이즈에 감히 다가갈 용기조차 내지 못하고 있는 이때!!!

원투고에서 비쥬얼을 담당하는 용감무쌍한 올해 스물아홉 대리님이 열다섯 김유정양에게 다가가

함께 사진 찍기를 청합니다.

그것도 셀카샷!!!!

그녀의 용기에 무한 박수를 쳐주고 싶군요...!

"저분이 원투고 비쥬얼 담당 맞는거지?"

대리님의 근자감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그리고 김유정양 보고 입이 찢어지신 올해 만 서른아홉(강조) 원투고 대표님도

김유정양과 함께 사진찍기 성공!

수줍수줍하는 그의 브이가 유독 자신감에 차있네요.

원투고 여직원들을 대하는 미소와 이렇게 달라도 되는 것인지요~

하지만 열다섯 김유정양의 실물을 보면 정말 저라도 달라지겠더라구요...

김유정양 사진만 수백컷 파파라치 해온 덕분에 우리 원투고 직원들 사진이 거의 없어서 깜놀한 스토리양.

어쩌겠어요.

찍사로써의 본문을 다하지 못해 죄송은 하지만 업무 외 일이니 용서해 주셔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여자인데, 태백 365세이프타운에서 김유정 만났다고 이렇게 기분이 달라져도 되는 겁뉘꽈?

예... 되죠, 되구 말구요... 안구 정화 뾰로롱~

낮의 흥분을 조금 가라앉히고 숙소로 돌아와 워크샵에서 빠지면 섭할 바베큐 파티를 시작합니다.

원투고 직원 일동이 두말 안하고 태백까지 따라 올수 있었던 이유 하나가 바로

바베큐파튀~

오늘 하루종일 이 순간만을 기다렸돠!!!

쌓여 가는 술병 만큼 늘어나는 애사심과 동료애!

캬아~

태백여행의 시발점인 태백이 고향이신 우리 이사님...(아드득~ 아드득!)

직원들을 우루루루루~ 죄다 끌고 온게 못내 미안하신지 캠핑의 달인으로써 삼겹살 굽기에 열중 중이신 이사님과

배고픔에 허덕이시면서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일용할 식량을 확보하고 계시는 대표님.

완전 알흠답다 그죠잉?

그래도 연약한 여직원들을 위해 두팔 걷고 힘든일에 앞장 서신 대표님 이하...

원투고 남직원 여러분... 사.....사...ㄹ...ㅏ....ㅇ.......... 감사합니다.

어쩌다 워크샵을 진행하기 전 제일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바베큐에 먹을 고기양을 얼만큼 준비해야 하는가였는데...

누군가 우리직원들 삼겹살 열근이면 배부르게 먹고도 남을꺼라 했는데...

조용히 옥상으로 따라나오세요~

간만의 야외 나들이에 걸신들린 원투고 직원들은 삼겹살 열근을 귀신같이 먹어 치웠다죠...

대표님이 분명 똑똑한 사람들로만 채용을 하셨다 했는데,

이상하게 식신본능 넘쳐나는 사람들로만 채용하신듯...ㅎㅎㅎ

그리고 울대표님이 여직원들을 위해 준비하신 대망의 하이라이트!!!

기타쳐주는 남자가 들려주는 감미로운 음악의 선율!

대표님과 친분이 있어 직원들을 위해 초대하신 4집 가수 서우영님 등장!!!

사실 처음엔 누군지 잘 몰라서 급 네이버 검색 돌입.

궁금하신 분은 인물검색 고고싱~

대단한 분이셨음!!!

거기다가 기타 쳐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노래 불러주는 목소리까지 감미롭다뉘...!!!

우리 여직원들은 서우영님의 즉석 팬클럽까지 결성을 했답니다.

팬클럽 회장은 역시나 깨방정계의 풍운아 스토리양이 도맡을 예정입니다...

조만간 플랜카드 들고 쫓아다니며 찍은 감미로운 동영상들을 방출해 드리게쒀요~

현란한 기타연주 드립은 정말... 캐감동!!!

이렇게 술과 음악과 기타연주와 함께 우리 직원들의 꿀맛같은 토요일밤을 태백에서 하얗게 불태워 버렸답니다.

아~

분명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태백 갈때만 하더라도 말 한마디 잘못해서 죽을맛이었는데,

(겁없는 쭈구리 완전 솔직하다잉!)

기타쳐주는 남자와 점점 가족화가 되어 가는 원투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하기 까지 했어요.

이렇게 하얀 밤을 불태우고~

전날 과음으로 쓰린 속을 달래는덴 역시 짜파구리죠!!!

아빠어디가에서 윤후가 입을 오물오물 거리며 짜파구리 먹는 모습을 한없이 바라보며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우리 원투고 가족과 함께 해장으로 짜파구리를 먹을줄이야.

먹는데는 역시 일등!!!

일곱살 후보다 짜파구리를 더 맛있게 먹는 남자, 마흔 (아~ 만으로 서른아홉)살의 절대권력님.

아침 짜파구리는 어디까지나 간단한 아침요기일뿐.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태백에서 유명하다는 태백닭갈비 방문!!!

원투고 여행신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토종감자님이 세모맛에 올려주신 포스팅을 보고 원투고 직원 일동이 출동을 했답니다.

회원님이 올려주신 맛집까지 출동하는 우리 회사 정말 쫌 짱인듯!

그런데... 재미있게 놀긴 했다만 태백에서 다시 서울 올라갈 일이 막막해져 왔답니다.

일요일이라 분명 고속도로는 꽉꽉 막힐텐데 말이죠...훗훗훗

그런데 무엇보다 우리를 더 암울하게 만들었던 사실 한가지

.

.

.

다음날이 출근을 해야 하는 월요일이란 점!!!

회사 블로그라 욕을 쓸수도 없고

아하하하핳하하핳하하핳ㅎ

이번 어쩌다 워크샵으로 인해 배운 커다란 교훈 하나,

우리 앞으로 왠만하면 아무 말이나 막 던지고, 뱉지 말아요~

우리의 주말은 소중하니까요...

이상, 이젠 주말을 사수하고픈 원투고의 당돌한 신입쭈구리 스토리양이었습니다.

조만간 날 풀리면 정말 체계적인 계획과 프로그램하에 떠나는 원투고 워크샵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할게요.

뱉은 말에 책임 질 줄 아는 원투고와 함께 여행 한번 떠나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꽈?

스토리양이 조만간 이웃님들 만나뵙고 싶어서 또 큰일 하나 낸다잉~

프로필이미지

ㅋㅋㅋㅋㅋㅋㅋ스토리양 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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